술 담배가 애들한테는 금지되어 있고 어른들만 가능하다는 그 제한 때문에
더 하고 싶어하는거 아닐까
자기들은 또래 아이들보다 성숙하고 뭐 잘 논다는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어서 그러는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하는데
국가에서 노담이니 어쩌고 하는 짜치는 캠페인 같은거 하지말고
음주나 흡연을 극빈층 또는 후진국에서 온 외노자들이나 하는 행위라고
은연중에 이미지를 박아버리는 식으로 선동하고 창작물에서도 그런 방향으로 묘사하라고 지침을 내리면
애들도 쪽팔려서 멈추지 않을까 싶음
학교에서 나 술마셔봤다 담배 피운다 이런 소문이 퍼지면
학생들의 동경을 살수 있는 방향으로의 안좋은 이미지가 아니라 좀 불쌍한 쪽으로의 이미지가 박히게 만드는거지
마약도 미디어에서 애미가 매춘부이거나 인생 좆망한 버러지들이 마약에 취해서 길거리에 널부러져가지고 비참하게 죽어가는
그런 이미지로 표현하면 좀 줄어들거 같은데
미디어가 술 담배 마약 이런걸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나 힘을 가진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거나 파티 같은데서 즐겁게 쓰는 이미지를 계속 노출시키고 보여주니까
애들이 그런걸 따라하는게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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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두 잔 정도까지가 가장 맛있는듯 - dc App
오히려 취기가 좀 돌기 시작하면 후각이 죽어서 맛이 없더라고 - dc App
그래서 담배가 좀 줄어든거지 - dc App
이건 좀 맞긴 함 나중에 술담 다 해도 되는 나이 되면 급식때 하던애들 중에 반대로 끊는 애들 많더라
근데 그런거 금지하는나라는 140%가 상류층만 신나게 뒷구멍으로 즐기더라 ㅋㅋㅋ 미국이던 이란이던 전부 ㅋㅋㅋ 당장 미국에서 마약먹고 지랄난건 여러원인중있지만 그중에 작은원인중하나가 상류층애들이 마약빨아재껴댄게 있음 ㅋㅋㅋ
선진국에도 길빵충 술주정뱅이 많은데 먼소리여. 요즘이 80년대마냥 외국여행 막힌것도 아니고 여행갔다오면 답 나오는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