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항모 해야지 ㅎㅎ"보다는 일본의 이즈모랑 비슷하게 고정익기 운용을 상정하고 대형 강습상륙함을 기골 튼튼하게 만든 다음에 "아 얘가 개조만 거치면 필요할 때 F-35B를 올려놓을 수 있는데..."하면 걍 그러려니하지 않겠음?

근데 "항모 해야지 ㅎㅎ"도 아니고 "중형 항모 뽑고 보라매도 올려야지 ㅎㅎ"이 되니까 컷당하고 사업이 터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