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한 미군에 더 의존해야 한다는 파이긴 한데
항모 반대파 논리 중에 제일 웃긴게
항모 전단 중국 위성에 다 잡혀서 위험하니 그냥 지상 비행장이 더 낫다고 하면서
또 그 보다 작은 고정 현무는 북한이 타격할 수 있으니 텔 숫자 늘려야 한다고 주장한다는 거임 ㅋㅋㅋㅋ
난 주한 미군에 더 의존해야 한다는 파이긴 한데
항모 반대파 논리 중에 제일 웃긴게
항모 전단 중국 위성에 다 잡혀서 위험하니 그냥 지상 비행장이 더 낫다고 하면서
또 그 보다 작은 고정 현무는 북한이 타격할 수 있으니 텔 숫자 늘려야 한다고 주장한다는 거임 ㅋㅋㅋㅋ
tel 40대가 모여다니면 생각이좀달라지겟지
텔 100대가 모여다녀도 비행장 보자 훨 작은데 ㅋㅋ
처맞고 죽을때의 비용얘기아님?
논리가 이상한데. tel은 배치 가능한 장소가 어느정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좌표 따놓고 개전 시작과 동시에 타격받을 가능성이 있음. 그리고 tel자체에는 거창한 장갑이 없기때문에 타격당하면 그대로 파괴당하는 거임. 대형 tel정도 되면 자체 가격도 낮은편이 아니고. 비행장은 위치가 드러나 있지만, 공격받아도 걍 복구하면 됨. 활주로도 규모 큰곳은 2~3개 이상씩 있는 경우도 있고, 고속도로, 민간공항, 해외 우방국의 비행장 등으로 항공기와 운용인원을 분산시키면 무력화가 어려움. 괜히 생화학을 활주로에 때려박는단 소리가 나오는게 아님. 그리고 tel은 일부가 파괴되어도 나머지는 운용을 지속할수 있지만, 항모는 너무 고가치표적이라 그게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