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에서 받았는데 뭐 서바이벌 게임 같은거 시켜주고

가스건도 쏘고 실내사격장도 가보고 이것저것 하던데

의미가 있냐 하면 잘 모르겠음 탄창은 전자식이라 재장전도 없고

전술은 하나도 없이 그냥 서로 레이저총 빵야빵야 하면서

화약 냄새 좀 나는 레크레이션이나 즐기고 오는건데

그냥 좀 재밌는 구석도 있네 운동 한 기분이 드네 정도지

전쟁을 대비하려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