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0mm씩 뚫는 전차용 대전차고폭탄이 대전 중반쯤부터 양쪽 진영에 보급되었다면 킹타나 마우스같은 중전차는 아예 기획단계에서 컷당했겠지?
기존 야포기반 단포신 전차포 써먹는 차량들도 쓰던 포 그대로 탄만 성작탄 받아서 썼을거고
- dc official App
댓글 7
닭장의 시대가 80년은 빨라졌을것 - dc App
익명(121.134)2025-04-12 00:01
그때 관통력 회전안하는 성작탄들고 150찍고 200찍으면 와 잘뚫는다하던시배라 만들긴 만들었을수도 ㅋㅋ
패튼2077년현역기원(salt7473)2025-04-12 00:02
하 씨 저거 어케막지 하다가 반응장갑이 원래보다 빨리 개발됐을수도
익명(e1apq2qm1pbl)2025-04-12 00:06
오토카리우스 회고록 보니까 고폭탄으로도 신관설정해서 T-34 두들겨 팼다던데 전쟁 후반 중전차 개때러시가 현실화 되지 않는이상 오히려 너무 과잉화력이었을지도 - dc App
익명(211.200)2025-04-12 00:12
답글
아니다 만성적인 자원 부족때문에 텅스텐 절약한다고 좋아했을지도 - dc App
익명(211.200)2025-04-12 00:13
날탄을 쓰기 시작하게 된 시점엔 전자식 사통장치가 개발되어서 활강포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수준이었던것도 영향을 줌. 목측식으로 조준하던 2머전 초중반기엔 강선포로도 서로 UFC를 할 수 있었기때문에 의미가 없었고, 후반기쯤 되어서는 이제 강선포가 좀 한물 간 느낌이 있긴 했었는데. 기껏해봐야 전쟁 후반 수준에 썼던 양안합치식 조준기에 기계식 사통장치로는 활강포의 낙차를 잡는건 좀 무리가 있었겠지. 그래서 단거리 보병 대전차화기에나 썼던 느낌이고
닭장의 시대가 80년은 빨라졌을것 - dc App
그때 관통력 회전안하는 성작탄들고 150찍고 200찍으면 와 잘뚫는다하던시배라 만들긴 만들었을수도 ㅋㅋ
하 씨 저거 어케막지 하다가 반응장갑이 원래보다 빨리 개발됐을수도
오토카리우스 회고록 보니까 고폭탄으로도 신관설정해서 T-34 두들겨 팼다던데 전쟁 후반 중전차 개때러시가 현실화 되지 않는이상 오히려 너무 과잉화력이었을지도 - dc App
아니다 만성적인 자원 부족때문에 텅스텐 절약한다고 좋아했을지도 - dc App
날탄을 쓰기 시작하게 된 시점엔 전자식 사통장치가 개발되어서 활강포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수준이었던것도 영향을 줌. 목측식으로 조준하던 2머전 초중반기엔 강선포로도 서로 UFC를 할 수 있었기때문에 의미가 없었고, 후반기쯤 되어서는 이제 강선포가 좀 한물 간 느낌이 있긴 했었는데. 기껏해봐야 전쟁 후반 수준에 썼던 양안합치식 조준기에 기계식 사통장치로는 활강포의 낙차를 잡는건 좀 무리가 있었겠지. 그래서 단거리 보병 대전차화기에나 썼던 느낌이고
아 알콜성 난독이 심해지는구만. *날탄이 아니라 대탄. 활강포보단 활강포탄이라고 하는게 문맥에 적합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