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건너는 수준으로 가까우면 모를까 당장 오데사 상륙작전도 실패했는데 상대가 방어할 준비가 되어있으면 절대 상륙못함
해봐야 분대급으로 특전사들 살짝 집어넣고 오는거나 하겠지 근데 무장공비 조금 집어넣는 수준으로 뭘함
이라크전때 미군도 육상통로 없고 이라크 상륙하라고 했으면 전쟁 안하고 말았겠다
강건너는 수준으로 가까우면 모를까 당장 오데사 상륙작전도 실패했는데 상대가 방어할 준비가 되어있으면 절대 상륙못함
해봐야 분대급으로 특전사들 살짝 집어넣고 오는거나 하겠지 근데 무장공비 조금 집어넣는 수준으로 뭘함
이라크전때 미군도 육상통로 없고 이라크 상륙하라고 했으면 전쟁 안하고 말았겠다
쿠바가 미국 바르겠네
못하는게 아니고 힘든거임 , 문제는 상대가 중국 - 대만 정도 거리에 전력 차이면 답도 없는거고
북괴상대론 가능 - dc App
'지금 시대'(Modern Era)에 뭐가 안 된다는건 예전부터 변칙이 존나 많았어서 제쳐 두더라도, 상륙이 안 된다면 상륙이 아닌 방식으로 전투를 한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우회를 한다거나, 아니면 그냥 진짜 미친놈처럼 꼴아박는식으로 뚫는다는 변칙 수행도 가능은 할 것 같음.
르완다가 여객기 타고 관광객인거처럼 침투시키는 작전으로 닥터콩고 수도 딸려고 한적은 있는데 물리적으로도 경무장한 한줌단으로 상대국 수도 따는게 힘들었고 외교적으로도 다국적 연합군 결성되서 힘들었는데 상대국 놀라서 협상하게 하는데만 성공했지
상대국 영토에 대규모 침투를 하지 못하면 이길수가 없는데 대규모 침투를 견제받지 않고 해내는건 물리적으로 안됌 눈속임에 성공해서 견제받지 않고 기적적이게 침투시킬 수 있는건 무장공비 수준이고
양안관계의 특수성을 고려하면 할 수 있는 전략이 꽤 있을지도 모름. 국부천대 할 당시에 대규모 군과 행정관료가 이전하면서 나온 극단적인 대만성 성비 불균형으로 중국인 아내를 대거 들여서 결혼한 대만군의 현실을 고려하고, 사업차 본토와 대만을 왔다갔다하는 부동산 투자자도 꽤 많은 편이고, 대만에서 중국 입국은 꽤 엄격하다고 듣긴 했는데 그 반대는 그만큼 삼엄하진 않다는 점도 있지. 뭐 잘 모르긴 하겠다만 결국 사람은 방법을 찾아서 꼴아박는 동물임.
결국 할 수 있는건 상륙보단 이미 대만에 와 있는 고정간첩들을 봉기하게 하는건데 본국의 지원이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그걸 얼마나 써먹을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중국 입장에선 장기전이 유리하고, 미국의 입장에서 봐야 빨리 끝내는 것이 유리한 거니까. 상륙을 감행한다는 상황 자체가 중국에겐 덫이 될 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