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적인 예로 구축함만 봐도(물론 저때의 구축함과 현대의 구축함에는 큰 위상차이가 있지만)한 국가가 구축함만 200대, 100대씩 쌓아두고 있었다는게 정말;알면 알수록 말이 안나오네요..
그것보다도 병력을 얼마나 모집했는지가 공포임
그쵸.. 2차세계대전에 대해 보다보면 드는 생각 중 하나가 전쟁이 일어날수밖에 없었다? 물론 히틀러의 욕심 단치히 어쩌고저쩌고 이유들이 있긴 했지만 세계 각국들이 병력과 병기를 저정도로 쌓아둔걸 보면 히틀러가 아니었어도 2차세계대전은 언젠가 터지지 않았을까.. 하는
끽해야 진공관이나 쓰는 전자장비가 최대니까 그만큼 찍어낼 수 있었지
우러전 20만 정도씩 투탁거리는데 2차대전 키예프 공방전만 보면 50만 80만씩 싸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