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cn235같은 명작을 만들어본 짬은 있는데 6세대 전투기는 많이 힘들거같음.

반면 독일도 전후 항공기를 독자개발해본 경험은 있겠지만 (grob같은 훈련기) 대부분 공동개발을 해본 경험이라 항공기설계나 개발에 전반적인 노하우는 많이 부족할거라 생각함. (내가 틀리게 설명할 수도 있음)


메르츠가 국방비 올리고 군대 재정비해도 전투기개발에 들어가는 돈은 저 두나라가 감당하기 힘들듯? 특히 독일은 맹목적인 평화주의자들이 고로시놓을 확률이 크다고 생각함.


혹시 파토가 난다면 KAI가 선두로 저 두나라를 끌어들여 6세대 만드는건 힘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