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A 38mm 두께로 된 횡경사 60도의 강판 1장과
산화 알루미늄 세라믹으로 이루어진 두께 2cm의 세라믹 방탄재가 각각 5cm의 간격으로 6장 중첩되어 있고
그것들은 각각 50cm * 50cm 크기로, 각자의 최상부 끝점 모서리 끝 부분 기준으로 5cm 떨어진 지점에 직경 3cm 두께의 구멍이 뚫려있다
그 직경 3cm 구멍에는 SUS 304 규격으로 된 결합 나사가 결합되어서 그들을 고정한다.
그 뒤에 재차 RHA 100mm 두께로 된 횡경사 60도의 강판 1장으로 구성된 복합장갑재가 있다.
그리고 그 뒤에는 1CM 두께의 초고분자량 폴리에틸렌 재질로 된 파편방지대가 50 * 50 cm 규격으로 그 이후에 진출할 파편을 막고 있다.
이 장갑재에 길이 680mm에 직경 22mm, 밀도는 17,850 kg/m³ 수준인 원통형의 텅스텐 구조체가 초속 약 1700 m/s의 속도로 격돌하면 어디까지 진출할 수 있겠는가?
식은 Ansys 프로그램의 연산식을 이용해서 계산하라,
전제는 Alekseevskii-Tate 모델 혹은 Forrestal 공식을 참조하라
이런식으로 구체적인 명령을 내리니까
어느정도 계산을 하기 시작했음.
물론 값은 틀리긴 했는데 어느정도 방향성은 잡고, 모델이 발전하면 반영하겠다는 답을 주더라고
내가 사회과학계열 논문 넣었을때 버벅거리던게 작년 이맘때 즈음인걸 고려하면
아마 내년 이맘째 즈음이면 애지간한 공식을 다 뛰어넘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지금은 저렇게 계산식을 주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재차 발전한 LLM에 나중에는 결과값만 넣어주면 그 구체적인 값을 추론할 수 있게 되는거잖아?
이걸 보면서 소름이 돋았음
이젠 기밀도 역산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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