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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미하일 투하쳅스키, 세몬 부됸니, 클리멘트 보로실로프, 바실리 블류헤르, 알렉산드르 예고로프 


투하쳅스키 - 대숙청 당시 나치 독일 스파이, 트로츠키주의로 몰려 처형, 스탈린 사후 흐루쇼프가 무죄로 복권 시킴 


부됸니 - 대숙청에서 살아남았으나 독소전 키예프 공방전에서 대패후 후방 보직으로 좌천 


보로실로프 - 대숙청에서 살아남았으나 독소전 당시 레닌그라드 공방전을 패배 직전까지 지휘하다 해임, 이후 후방 보직으로 좌천 


블류헤르 - 대숙청 당시 극동 전선의 지지부진함, 일제 간첩, 반소비에트, 사조직 결성, 군기 문란등을 이유로 체포되어 고문 중 사망, 스탈린 시후 흐루쇼프가 무죄로 복권기킴 


예고로프 - 대숙청 당시 트로츠키주의, 아내가 폴란드인이라 폴란드 간첩등의 혐의로 체포되어 처형, 스탈린 사후 흐루쇼프가 복권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