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케묵은 아부지 땅 파는 문제로 자꾸 뽐뿌질 넣어서 싸우고 연 끊다시피 함...

노모 혼자 사는 빌라까지 팔고서 어머니는 나랑 본인이랑 각출해서 실버 타운 같은 시설에 보내자는 소리 또 하는것 보고.울화통 터져서 자식도 아니라고 소리쳤더니 조카들 앞에서 너희는 이제 작은 아빠 없다고 말하드만...

서로 얼굴 보고 살지 맙시다 하고 차 끌고 집옴

조카녀석 몇주 전에 입대했는데 배웅 하나 제대로 못 하고 계좌로 돈 30만원 보내 줬음

형수님이랑 애들 연락처는 남아잇음

이인간도 나 모르게 울 와이프하고 애들하고 연락하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