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온 선생님 출신 친구가 있길래.... 몰래 사무실로 불러서 커피 타 주면서 우리 작은 애 5학년인데 요즘 문 꽝꽝 닫고 지 엄마한테 대든다고... 맨날 시끄러운데 어쩜 좋냐고 물어봄...

자아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연적인 현상이라면서 술담배 학교폭력 아닌 한 너무 뭐라하지 말라지만... 아빠들 입장은 그게 아니거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