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는 정말 사람의 악의의 가능성을 새롭게 보여줬음

나쁜의미로 사람이 정말 이정도까지 나아갈수있구나

사람이 작정하고 막나가면 어디까지 갈수있나를 보여줘서

충격적이었던거임

'악의 평범성'이라는 책만봐도

그당시 나치의 악행이나 그 행동원리가 얼마나 충격적이었는지에 대한 반응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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