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는 정말 사람의 악의의 가능성을 새롭게 보여줬음 나쁜의미로 사람이 정말 이정도까지 나아갈수있구나 사람이 작정하고 막나가면 어디까지 갈수있나를 보여줘서 충격적이었던거임 '악의 평범성'이라는 책만봐도 그당시 나치의 악행이나 그 행동원리가 얼마나 충격적이었는지에 대한 반응이나옴... - dc official App
북한이랑 자강두천 ㅆㄱㄴ
북한은 그래도 나치나 일제같이 그전에 비교할 대상이라도 있었지... 그당시 나치가 벌인일은 전례가 없어서 정말 사람이 저럴수있나 진짜로 쟤네가 사람이냐라는 이미지였음 - dc App
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면 어디까지 악해질 수 있나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
더 소름돋는건 이게 사이코패스들이 아니었음 다들 평범한 사람들이고 가족이 있던 사람들이었음 그저 잘못된 사상과 세뇌가 평범한 사람도 얼마나 엇나가게 하는질 보여주기에 더욱 경악스러운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