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닝 M2나 M1919 브라우닝 같은 공랭식 기관총들은 교전 중에 총열 교환 못 했을 거 같아


MG42나 Vz.26, 브렌 경기관총처럼 총열 교환 쉽게 하라고 총열 손잡이가 달려있거나 한 것도 아닌데다가 영상으로 총열 교환 영상 보는데도 한참 걸려서 그냥 답도 안 나오네


하도 쏴대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부풀어오른 총열을 그 급박한 전장에서 교환이 가능하긴 했을까 의문이야


그때 석면 장갑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손으로는 너무 뜨거워서 빼지도 못했을 테니 그냥 총열 달아오를 때까지 쏘다가 총열이 터지기 직전이거나 쿡 오프 생겨서 탄이 계속 나가는 상황이면 권총 빼들고 싸워야 했던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