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이유가 딱 나오긴 한다 이거야. 1. 훈련이 필수적임 (개는 잡식성이다) 2. 좁은 틈새에서 임신한 쥐새끼를 잡고 나오기가 힘듬 3. 고양이보다 유지비가 비쌈 중세로 회귀해서 곡식창고 관리자 직책을 얻게 된 상황에서 현대 지식 활용하겠답시고 창고에 개를 풀어놓을 생각이라면 이런 특성을 유의하자. - dc official App
개는 원래 잡식 아닌데 사람이랑 살면서 잡식이 된 케이스인데 이거 잘 모르는 사람 많음 - dc App
오호
아무래도 과거에는 먹고 사는 문제로 쥐를 잡았다면, 현대는 위생 문제이닌깐.
댕댕이가 생각보다 쥐를 잘 잡고 털바퀴는 쥐도 잘 잡긴하는데 쥐보다는 뱀 사냥에 특화되어있더라
중세로 가면 내가 쥐잡이 역할 할거 같은데
개가 안익힌 곡물을 먹음? 김장독파먹은건 봤는데 생쌀씹어먹는건 상상이 안되네 - dc App
착각하는데 집에서 키우는 개나 고양이도 잡식성으로 키우면 밥먹고 큰다
애초에 그것들 가축화할 때 비싼 고기사료먹여서 길렀을 것 같음? 뻐다귀든 밥찌꺼기든 사람먹고 남은 걸 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