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와 머한의 대북 제재가 결국 실패했기 때문에 현재의 북핵 위기가 발생했습니다. 북한은 제재흫 무릅쓰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서 핵개발에 성공했습니다.
1994년에 클린턴 대통령이 북폭을 기획하지 않았습니까? 당시 머한 정부가 극구 말리고 페리 국방 장관이 너무 많은 사함리 희생될 것이라고 보고하여 보류되었습니다. 만약 미국이 결단을 내렸더라면, 당시에 북핵 위기가 중단됐거나 최소화될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출처 기로에 선 북핵위기, 이창위, 2025년, 321쪽
저자는 서울시립대 로스쿨 명예교수
20년후: 2025년에 북한 폭격햇어야햇다
ㄹㅇㅋㅋ
그때도 전쟁날까 울어댔고 지금도 울어대고 앞으로도 울어댈텐데 언제하라고 ㅋㅋㅋ
제재흫는 어쩔수없지
국제정치학도 아니고 로스쿨 명예교수가 뭔 전문성이 있다고
저자는 외교부랑 국방부 자문위원이기도 함
국제법 전공이니깐 다 거기까지는 자문할수 있겠지 - dc App
치킨호크. 말은 쉽지. 자식새끼들 외국보내놓고 미국 중국 일본 간첩질하는 넘들
수준이 군붕이랑 전혀 차이가 없는 소리지. 94년이면 남북한 군사력 격차가 그렇게 압도적이지도 않던 시대고 그때 북폭하면 미국이 전력으로 참전해준다는 약속이라도 했나? 실제로 어떻게 될지 아무것도 확실하게 말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진짜 말은 쉽지...
김일성이 누구보다 미국 무서운거 아는데 진짜 처맞았다고 100% 뒤지는 남침을 선택할지는....
ㄹㅇㅋㅋ
흠.
말 그대로 북핵만 없지 너무 많은 희생에 경제 박살났을 듯 그렇다고 러시아나 중국 위협이 럾는 것도 아니고
1994년에 중국 러시아는 반 시체 상태였다 특히 러시아는 2차 해체론 까지 나오던 시기였고
북한 흡수했을 때
미국정부도 피해규모보고 포기하고 한국정부도 포기했는데 먼 ㅋㅋ
피해라면 쿠바 때 전쟁 났으면 94년보다 더 많은 미국인이 죽었을텐데 그때는 쿠바에 소련이 철수할 때까지 강대강으로 나갔을혀나
결과론같은데 그래서 저자는 말하고 싶은 게 뭘까 - dc App
결과론이긴 하지만 아쉬운건 어쩔수가 없지 - dc App
결과적으로는 그때가 제일 좋았지 마치 평양-원산선이 짧은 것처럼
결국 북한 밀거라면 그때가 최적기였다는건 맞는 말이지만 그랬어야했다는건 다른 문제고 그런거지 뭐
그냥 인생이 타이밍이듯 국가정책도 타이밍. 이스라엘은 살아남고 한국은 없어지겠지. ㅋㅋㅋ
보수적으로 잡아도 사상사 수백만명이라고 예측 되어서 취소한거 아니냐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