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와 머한의 대북 제재가 결국 실패했기 때문에 현재의 북핵 위기가 발생했습니다. 북한은 제재흫 무릅쓰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서 핵개발에 성공했습니다.

1994년에 클린턴 대통령이 북폭을 기획하지 않았습니까? 당시 머한 정부가 극구 말리고 페리 국방 장관이 너무 많은 사함리 희생될 것이라고 보고하여 보류되었습니다. 만약 미국이 결단을 내렸더라면, 당시에 북핵 위기가 중단됐거나 최소화될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출처 기로에 선 북핵위기, 이창위, 2025년, 321쪽


저자는 서울시립대 로스쿨 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