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원자력 햡정 개정은 많이 힘듭니다. 왜냐하면 미국은 머한에 대한 무역적자를 첨단 무기나 운용 체계의 판매로 일부 만회하고 있는데, 재처리를 허용하면 미국의 무기 판매도 감소하여 결국 미국 의회도 개정에 반대할 것입니다."


-출처 기로에 선 북핵 위기, 이창위, 2025년, 339쪽


저자는 시립대 로스쿨 명예교수이자 현재는 국방부, 외교부의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