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철이었나 아니면 다른 누구였나? 여튼 당대 상선 선원들은 자기가 담당한 업무 외에도 다른 기술들도 기본적으로 배운 사람들이었음 뭐 그거랑은 별개로 그 사람들이 벨테브레처럼 조선에 계속 머무를 생각이었냐 하면 절대 아니었지만 - dc official App
그 시대 대양 나가는 배 타는 선원이면 현대의 비행기 파일럿 정도 위상 아니었냐 기본적으로 배운 애들이라고 들었는데
선원들 대우가 그닥 좋질 못했던지라 건 또 아니었음 - dc App
병사들 작업 없애고 훈련만 시켜야 한다는 말들은 있지만 그닥 그게 좋은 것일지는 회의적임. 전쟁 터져서 진지구축하고 생존하려면 총 다루는 것 만큼이나 손기술, 작업기술이 생존 능력이기도 할 테니까..
아무리 시대가 달라졌다곤 하지만... - dc App
특이하게 한명은 끝까지 안가겠다고 거부하고 남음
그 한명은 추정에 가깝긴 함. 사실이라면 아마 그냥 눌러앉는 게 더 낫다고 여긴 거 같기도? - dc App
러시아의 시베리아 동진 개척 시절 코삭출신 개척대에 목수가 있었는데 탐험대에 필요한 배를 뚝딱 만들었다는 것을 보고 옛 사람들의 손기술과 자력갱생 능력은 현시대인과 차원의 궤를 달리 하더라는 적을 깨닫게 되었지... - dc App
그 시대엔 안 그러면 죽을 수 밖에 없었으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