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AI 발표에 따르면 EOTS, 내부무장창, 컨포멀 안테나 등 요소기술들은 이미 개발 중이고
기체에 통합하는 개발은 블록2가 끝나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첫 시제기를 2034년에 롤아웃하여 지상시험을 시작하다가 2036년부터 시험비행 및 양산준비에 들어감
2039년에 체계개발 완료 및 1호기 인도하는 타임라인으로 되어 있음
참고로 한화가 개발하는 16,000파운드급 첨단항공엔진의 시험비행용 엔진출하가 2037년
블록3에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과거 KFX 사업 시작전 이력을 보면
FX-3 차 사업에서 록마가 KFX 절충사업에 가장 소극적이었다는 점이나
KFX용 엔진선정 때 미국정부에서 F100/F110 급 이상 엔진은 줄 수 없다고 한 점.
엔진 뿐 아니라 각종 항전장비나 센서들도 미국에서 공급받는 것으로 비추어 볼 때
KF-21사업 전반적으로 미국으로부터 상당한 견제가 있을 것이 분명해 보인다
KF-21은 처음 설계때부터 내부무장창 뿐 아니라 각종 센서를 내장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놨다는 언급이 뉴스나 인터뷰 등을 통해 여러 번 등장함.
즉 블록3를 당장 시작하지 않는 것은 기술적으로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것이고
엔진 수급이 블록3 개발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에 독자 엔진개발 타이밍에 맞춰 기다리는 것임
현재 엔진 뿐 아니라 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각종 센서, 안테나들도 광범위하게 국산화가 진행 중에 있음
밀추력 16000은 너무 적소 18000쯤 합시다.
원래 18000이 목표였다가 연비를 더 신경쓰면서 16000으로 낮춤. 근데 16000이상급이라고 했기 때문에 대략 17000 내외가 될 가능성이 높아
딱 F414-EE급이네 그럼 슈퍼크루즈 가능하게 되는건가?
F414 달고 있는 지금도 추중비나 익면하중 수치로만 보면 제한적인 슈퍼크루즈는 가능하지 않을까 추측됨 다만 이러저러한 어른들의 사정으로 일부러 어필하지 않는 듯
솔직히 추중비 지금도 ㄱㅆㅅㅌㅊ
MUM-T플랫폼 아직 없어서 개발 못하는거 아니었음? - dc App
F-22, F-35는 MUM-T 플랫폼이 아닌데 MUM-T와 스텔스개발은 별개임
NACS-3 필요기술이 6G인공위성을 이용한 AAP 및 UCAV 운용인데 우린 아직 AAP, 6G인공위성이나 무인기용 소프트웨어같은게 없잖아 - dc App
NACS-3 계획 중 하나가 KF-21EX 이지 그게 없으면 5세대 개발을 못 하는 게 아니라고
너가말하는건 5세대기고 내가 말하는건 블록 3인것 같네. 난 블록3 필수요소를 AAP와 UCAV의 운용으로 보고있음 - dc App
KF-21EX 개량 내용 보니까 일반 5세대기랑 다르게 멈티를 위해서 6G 고성능 무인기 네트워크 기술이나 대용량 데이터 데이터링크 기술 같은걸 통합한다고 되어있네, 아마 5세대기로 개발되면서 6세대기 기술 몇개 적용해서 5.5세대기로 수출 시장을 노리지 않을까 싶은데
MUM-T플랫폼 자체는 이미 시제기 나온게 있음
시대가 시대인지라 6세대기에 들어가야할 기술이 5세대기로 들어간듯함. 다만 요즘 예산 짤리는거 보면 AAP나 인공위성 개발에 난항이 있을것 같음 - dc App
수출은 NACS-1,2에서 AAP, 인공위성, SA 패키지로 팔려고 함 - dc App
ㄷㄷㄷ야무지게 팔아먹네
EOTS나 내부무장창 컨포멀 안테나는 무인기에서 먼저 적용할듯
맞음
저 일정이면 한국형 엔진의 전반적인 크기나 목표 스펙은 현용 F414EPE의 K-버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추측. 비행시험 일정이 먼저라면 비행시험용으로 만든 기체에 엔진을 짝으로 넣어서 테스트해야 할 것인데 엔진 사이즈가 현격히 차이나면 그게 불가능하니까.
첨단엔진의 크기는 F414 호환용으로 한다고 이미 발표했어
부피 자체는 F404랑 같으니까 나중에 FA-50, T-50같은데에도 들어갈 수 있는건가
414 호환 사이즈라면 합당하고 무난한 결정이지. 다른 말들도 계속 나오기에 아닌가 싶었음.
F414가 F404와 다른 곳들은 크키 면에서 호환이 되는데 딱 하나 인렛 직경이 F404에 비해 커짐. 그래서 404를 쓰는 레호에서 414를 쓰는 슈호로 올 때에도 엔진실이 있는 후방동체는 별로 안건드렸는데 에어덕트가 있는 중앙동체는 엔진에 맞춰서 변경됨. 결론적으로 F414급이나 한국형엔진을 FA-50에 넣으려면 개조 폭이 좀 많이 커질거라고 예상됨.
아 외부크기는 맞는데 내부가 달라서 개조해야할 부분이 생기는구먼 그럼 FA-50은 계속 F404를 쓰겠네 나중에 단발기 같은걸 만드는게 아니면
F404 대체 시급함 FA-50에 탑재되는 F404-GE-102는 단종직전이라
너무 급하면 그냥 엔진 수입해서 빠른시일 내에 5세대 비슷하게 만들수도 있는건가
39년이면 너무 늦는데 그때도 설지 모르겠네 - dc App
그때쯤이면 GCAP나 FCAS도 나올시기인데 경쟁이 되려나 모르겠네
애초에 경쟁자가 아님 GCAP FCAS는 최고성능의 전투기를 추구하는거고 우리는 그냥 가성비에 쓸만한 전투기가 목표
글쎄 시제기부터 뽑고 이야기해야지
지금의 보라매는 너무 작은거같음. 가능하다면 엔진개발+확대형 개발까지 같이 해서 미래에 있을 F-15K 대체용과 함재기까지 커버할수 있게 만드는게 좋을거같음
지금도 F-35보다는 크고 F-15k면 하이급인데 그정도면 KF-21이 노리는 체급이 아니게 될듯 개량비용도 당연히 치솟을 테고 차라리 F-15는 미국 차기 6세대기로 대체하는게 맞을듯. 함재기는 뭐 물건너 갔고
414EE급 안산게 아니고 못한거였내? 414 EE출력이 f100후기형이랑 비슷하니까 본문 내용이 사실이면 우리 의지가 있었어도 미국이 컷했을가능성이 높았다는거내
옆에서 코치 안해주면 엔진는 몇조가 더 들지 몇년이 더 들지 가늠이 안되는 게 큰 문제, 고치고 테스트, 고치고 체스트, 내무무장창도 기술보다도 고치고 테스트 고치고 테스트 이 반복이라서, 뭐에 더 집중할래? 이러면 아무래도 엔진을 더 미국에 읍소할 거라고 봄
첨단엔진 결국 한화가 함? 두산이랑 경쟁끝남?
ㅈㄴ아쉬운게 저 국산엔진이 나온다고 쳐도 겨우 F414+ 수준이라는건데 저 엔진만으로는 지금과 같은 기체 대형화 추세에 대응하기 어려움
그냥 우리 체급에서 할 수 있는선에서 하는거지 선두주자들이랑 비교하면 가랑이 찢어진다
그 F414+급 엔진도 없는 나라들이 대부분이다
이상한데서 욕심들을 부리네... 6세대기의 컨셉이 장거리 항속능력이고 그것 때문에 대형화 되는 건 맞는데 어차피 일선 전술기들의 표준 사이즈는 딱 F414엔진 쌍발로 달린 급에서 왔다갔다함. 한국 입장에서는 F414+급 두 개 달린 5세대급 기체의 양산은 충분히 유용한 옵션임.
문제는 그 얼마 안 되는 국가중에 벌써 2개나 우리나라랑 인접한 국가라는 거고 공교롭게도 두 국가 모두 대형기체 개발중임 이유야 다 뻔하지
도대체 뭘 보고 일선급이 F414급이라는지 모르겠지만 당장 KF-21 전장이 16.9m고 새로 공개된 F-47이 F-22보다 큰 사이즈고 GCAP은 35000파운드급 쌍발에 전장 19.8m임. 중국이야 J-20이 21.2m에 더 대형화된 J-36도 등장한 상황에서 KF-21 개량형만으론 주변국들한테 우위점하기 어려움 그래서 KF-21 개량형이 아니라 아예 신형 기체로 만들자는 안이 나오는거고
그 두나라가 중국 일본인건 알지?
쟤들 사이즈 대형화는 태평양상의 적을 공격하기 위해 수천 킬로를 날아간 다음 적에게 400킬로급 대형 공대공미사일 같은 흉참한 물건을 쏴 제끼기 위한건데 주 교전국이랑 바로 인접해 있어서 100~200킬로 내외에서 쏠 거 다 쏘고 싸워야 할 우리 입장에 맞긴 함?
기체 대형화는 항속거리 늘리는 측면보다도 더 큰 무장을 수납하기 위한 측면이 더 큼 단순히 항속거리가 문제였으면 외부연로통으로 해결했겠지
2040년이면 특이점 와서 AI 탑재 드론이 다 따고 다니겠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