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탑재량 줄이고 행동반경 늘리는대신 수량으로 커버하기엔
모함의 크기가 한정적이여서 무한정 늘릴수도 없을거 아녀
결국은 제대로 돈들여서 무인기를 만들어야 한다는건디
그게 같은 체급의 유인기보다 획기적으로 저렴할리가 없음
그리고 모함도 본격적으로 무인기 굴리려면
이란처럼 민간선박 마개조 하는거 아닌 이상에는 저렴할리가 없고
무인기를 소량만 굴릴거 아니면 크기 작을리도 없는디
배크기 작지 않다면 투입되는 인원수가 당연히 많을거고
말이 무인기 모함이지 항공모함 만드는거랑 다를바 없잖음
뭐 미래에 획기적인 기술이 나오면 모르겠는디
지금시점에서는 보통의 항모대비 장점이 있는지 모르것음
지금 드론이 전투기를 대체하는게 아니듯이 항모를 대체하는 목적이 아니라면 할거는 많지
더 저렴하고 정치적 부담이 적으며 항모 운용할 해군도 공군이나 기존 해군항공의 눈치를 덜보며 작전할 수가 있음
바이락타르 tb2 같은거 운영하는 모함같은거면 저렴할수 있는디 그런걸로 효용성이 있으려나?
ㅇㅇ 항공기로 해양초계만으로도 의미있음
일단 파일럿들만 안 타도 유지비 연간 수십억은 아꼈노
파일럿보다 고정익 드론 오퍼레이터가 드라마틱하게 인건비가 저렴함?
훈련기간이 넘사벽으로 짧으니 저렴하지
수상함대를 위한 무인 조기경보기(통제X), 헬기운영 플랫폼 정도로 역할 부여하는 게 합리적일 거 같음. 무인기기로 방공이나 장거리 지상공격하려고 하면 정말 덩치 커져야 함.
딱 이정도가 맞는거 같음
비용같은 면 말고 하드스펙은 별로 차이 안나겠지 UCAV래 봤자 그냥 사람 안탄 전술기일뿐인데
가장 큰건 조종사 숫자 감소임 인력자체가 귀한데 그중에서 조종사는 양성하기가 더 좆같음 근데 올 무인기 보다는 미국이 상정하는 1 유인기 + 0개 이상의 무인기 이런식으로 갈 확률이 제일 높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