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ed8070b58068f651ea8fed1089276ba615f6dc8feaf54281714ffcb50d08d14f1f760ffdd2a6




1. 팔리는 탄약만 만들어서 매니악한 다양성적 감수성이 부족하다. 9mm, 45구경, 5.56mm, 7.62mm 같이 배그만 해도 다 아는 총알은 만들어도 6.5mm, 6.8mm, 6mm, .338,  .408, .416같은 안흔한, 다르게 표현하면 최첨단을 달리는 탄약은 안 만듬. 기업이야 잘 팔리는거 만드는게 1순위니까 안만든다고 핀포인트로 깔 영역까진 아님.



2. 가성비 탄약이지만, 가성비 브랜드 내에서 질적 향상이 가시적으로 이뤄졌단 얘기가 안나옴. 진짜 개싼건 동구권이나 제3세계산 탄약있고 비싸면서 좋은건 페더럴같은 미국산 아니면 이름있는 유우롭산 쓰면 됨. 풍산은 툭하면 잼걸리거나 탄매 존나 끼는 동구권, 제3세계산보다 탄매 덜끼고 잼은 거의 안걸리면서 고오급 회사보다 싸다는 이점이 있어서 나름 미국 시장에서 자리 잡은건데 문제는 저 가성비 좋다는 평가에서 수십년 동안 변함 없었단거.



저 가성비 영역에서 풍산이 1위면 몰라도 압도적 1황이 아님. 경쟁자로 이스라엘이 있고 이탈리아가 있고 체코도 있고 칠면조 새끼들도 있고 여하튼 많음. 찔끔찔끔 품질 개선하는 노력 없는 이상 중국산에 밀리듯이 밀릴수 있음



3. 하이앤드 라인업에서도 엄청 말 나옴. 딴거 다 제치고 국군 저격소총 K-14용 고오급 정밀탄환 국산화 달성했단 뉴스 떴지만 실사용자들 리뷰는 그냥 전에 쓰던 유우롭산 탄약 달라는 말 나오니 갈길이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