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강남은 지금처럼 경제중심지가 아니라 외진 시골이라서 국력이 잘 안뽑히는건 아는데 삼국지 시대보다 더 이전 영포의난이나 오초의 난때는 강남병력만으로 중앙정부가 무서워서 오줌쌋잖아. 근데 왜 삼국지 시대에 오나라 국력은 씹좆밥느낌이지. 낙양 장안같은 중앙정부 위협을 못하잖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