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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기지 근처에 살면서 영어랑 미군식 용어를 원어민 식으로 구사할 줄 아는 김필떡 씨(22)




조부, 아버지가 취미가 포수라서 사냥에 재능이 있고 총도 잘쏘고 야지에서 동물의 흔적을 읽을 줄 아는 최말딸 씨(25)




그냥 인자강이라 운동 안해도 근육이 저절로 생기는 박말총 씨(23)




청계천에서 별의 별 기계 다 만져봐서 자동차부터 군용 헬기까지 다 다룰줄 아는 김맥가 씨(26)




군생활하며 모든 평가에서 1위 했지만 조부가 월북이라 승진 못한 김개동 중사(24)




개씹 엘리트였지만 찍혀서 장성 진급은 막힌 홍말출 대령(46)





뭣




국군도 묻혀서 기록 안남은거지 606이든 북파단이든 전역 후 회사 차리든 초창기 기록 살펴보면 이상야릇한 사람들 많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