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해군 부사관 하던 시절에 창정비 수리 때문에 조선소에 간적이 있었는데
장비 성능 테스트랑 시운전 검사 이것저것 하면서 조선소측에서 자료를 받으면서 보니까 군사 기밀까진 아니어도 나름 민감한 자료들이 좀 섞여있더라구
마침 담당자분이랑 어느정도 친해지기도 하던터라 아아니 아조씨 이런 자료 어떻게 구하셨어요 물어보니까
이거 다른 나라에서도 도입한 장비라 구글에 좀만 뒤져보면 다 나오던데요 ㅎㅎ 이러더라
엄청 막 크게 중요한건 아니지만 부대에서는 나름 중요하게 다루고 외부에 노출 안시키려고 하는것들이 구글링 하면 뜬다는게 많이 충격이었음...
그게싫으면 수출안해야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