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콴유인가 한국인들이 일본어를 하면서도 일본인들에 어마어마한 적개감을 가졌어서 놀랐다고 하지 않았음?
이유가 뭐임?
거의 35년동안 식민통치를 당했으면 20대 30대 상당수가 친일파지 않았을까?
문화통치나 2차대전 전에는 친일파가 상당수 있었다가 문화말살하고 강제징용해서 반일로 돌아선거임? 아니면 원래부터 국민 대다수가 일본의 식민지배를 싫어했고 문화통치의 효과는 별로 없었던거임? 민족주의 영향으로 생활여건보다 식민지배 자체에 반감이 있었던거임?
이새낀 역사시간에 잤음? - dc App
이봉창 검색이나 해봐라 - dc App
순응하고 사는 사람도 많긴했지
원래 저항군은 일부인게 마따 - dc App
ㄴ하긴 폴란드인 1500만 중 레지스탕스 참여한건 수십만뿐이지
3000만 중에 40~60만이었을걸
놀랍게도 니말이 맞음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에 해방후 대일감정에 대한 설문조사한게 있는데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일본에 대한 적개심보다 호감이 많았고 시골에는 적개심이 높았음.
그야 도시에선 순응한놈만 남고 나머진 - dc App
너 어느 나라 사람이냐 ㅋㅋ
일제강점기를 자세히 배우긴 하셨어요? - dc App
사실 깊게 판새끼일수록 가끔 저런 주화입마한놈들 사학과에 꽤있음 - dc App
사학과보다 오히려 경제하는 놈들이 저런 주화입마에 잘 빠지더라
아일랜드 사람들이 영어 100% 한다고 영국 좋아하디?
캬
간단해. 2등 시민이었으니까. 일본은 입헌민주국이라서 내각 의원들을 시민들의 투표로 뽑았음. 즉 본토의 일본인은 자기네 정부를 구성할 투표권이 있었는데, 조선인은 말로만 내선일체니, 대동아 공영이니 하면서 실제로는 군수 같은 지자체장 투표권만 있었고 조선을 지배하는 총독은 일본에서 지명한 사람이었음. 게다가 총독령이 곧 법률이었고, 조선인에 대해서는 곤장으로 다스리는게 가능했음. 즉 그냥 두들겨 패면서 지배하고, 투표권은 없는, 2등 시민 취급을 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반발할 수 밖에 없던 것임.
너 역사 배우긴 했니? - dc App
별로 안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