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4월 23일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나는 Kozielsk(코지엘스크)에서 Smolensk(스몰렌스크)로 알 수 없는 곳으로 떠납니다. Kazik(카지크)는 이틀 전에 떠났습니다. 키스를 보내며 -
당신들을 사랑하는 마리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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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23.04.40
Kochani! Jadę z Kozielska do Smoleńska w nieznane. Kazik wyjechał 2 dni wcześniej. Całuję Was – Kochający Ma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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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가족에게 쓴 것으로 보인다.
결국 그는 영원히 돌아오지 못했다.
그 '알 수 없는 곳'은 NKVD에 의한 죽음이었다.
그리고 이 노트는 1943년, 카틴 숲에서 주인의 시신과 함께 발견되었다.
출처
링크로 들어가서 Pamiętniki z Katynia 클릭하면 됨
불쌍
이렇게 죽은 사람이 2만 몇천 명이 더 있다는 게 그냥 상상이 안 돼
??? : "러시아는 주변국들의 이유없는 루소포비아를 반대한다"
(대충 수천만가지의 업보를 부정하며)
저래놓고 고마운 줄 알라는 태도보면 루씨는 짱개와 똑같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