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화력 합주곡이 아니고 불쾌한 소음이지
중포는 경성표적이나 중요새화지점 적의
최일선 보급로(아군이 안쓸통로)
적포병 존재 예상지점을 타격하고
경포는 연성표적과 유생역량(부차적목표)
그리고 유생역량이 이동할 주요가도를 포격하여 포격땜에 당장은 못가는데 나중에 포격 멎자마자 지나갈 수둔은 되는 정도로 견제포격을 날려주고 직접적 유생역량 타격은 보병에 편제된 박격포 로 할당하는등의 상당히 복잡하면서도 실제 전세규 는 간결한 그런 합주곡정도면 전차 없이도 가능하지않을까?
- dc official App
마지막에 보병돌격시엔 돌격포 ㄱㄱ 전차없어도됨 ㅋㅋ
돌격포 보단 박격포 - dc App
문제는 저 과정에서 적 특화점괴 기동자산의 100% 제압을 보장하기 어렵고 그 중 일부라도 살아남는다면 돌파력이 없는 해당 축선의 보병 공세는 그대로 돈좌된다는거지 - dc App
결국 기동자산의 의의는 현장에서 즉응 가능한 유연성을 부여하는거라 생각함 포병-보병공세의 약점이 바로 경직성이고 그게 가장 잘 드러난 전훈이 서부전선이었으니까 - dc App
포격은 한번 몰아치고 끝나지 안읍니다 지속적으로 약하게 찜질 들어가줘야쥬 - dc App
+ 보병으로 기갑흉내내면 받아드는건 정예병들의 전사통지서 - dc App
ㅇㅇ 그 과정에서 전후방의 괴리로 인해 첨두의 수요를 지원세력이 온전히 받아줄 수 없고 그 탓에 첨두의 공세전력은 상부가 기획한 의도에 기계적으로 따를 뿐 현장 상황에 맞춰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없다는거 - dc App
그럴때마다 포격퍼부으면,더이상 합주곡이 아니라 또다른 불쾌한 소음이 되버리니까요 - dc App
베이스랑 탑라인의 리듬이 빠그라지면 그거만큼 혐오스러운게 없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