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 me/milinfolive/146053 수미에서의 공격은 우크라이나군 117여단의 시상식에서 이루어졌으며, 4월 13일 모시추크 창설 기념일에 맞춰 이루어졌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직 국회의원에 따르면, 군인들 외에도 아이들을 데리고 온 민간인들 도 시상식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분명히, 이로 인해 민간인 사상자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군인 시상식에 민간인들 데려왔다가 같이 폭사됐나봄
좆같은 러시아 나치새끼들
시상식이면 군 고위장교 다수 참석했을거고 타겟된게 이상한건 아니지
사상자 상당수가 지나가던 버스랑 자동차에서 나왔는데 미친놈들 - dc App
친러측 주장이잖 ㅋㅋㅋ
제목에 친러 수정함
군 시상식이면 미사일 쏴야지
미군정도나 민간인피해에 신경쓰지 전쟁시엔 애초에 적국민간인도 잠재적 적군인데 봐줄필요는 없지 그런데 군시상식? 아예 진공폭탄쏴서 통째로 날려버렸어지 러시아가 많이 봐줬네
러세갤로 나가라. 러뽕 첩자. 반사회적 반인륜적 사이코패스
ㅋㅋ 진공폭탄이 그냥 길거리 사람잡는건 더못하는데 진짜 알못이네 ㅋㅋ
이정도 나치파쇼는 되야 러뽕을 빨수 있구나 - dc App
ㄴㄱㅁ
북한이 무력도발해서 니가족들이 죽어도 북한이 봐줬다고 해라
아니 왜 최전선에서 시상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