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의 근원은 보병지원용 차량 즉 보병전차이지만
오늘날의 시점에서는 기갑병과 자체가 현대의 여러 기병병과 중 하나이다 보니 전차도 전근대시대 중기병의 역할을 하는 기병전차로써 운용되고 있잖아?
2대전 때 추축국이고 연합국이고 간에 다들 전차를 기병으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냉전 이후부턴 완전히 고착화됨
이 와중에 전차는 보병지원용 차량으로서의 역할에만 충실해야 한다고 보다가 찐뻐가 난 일본군의 치하 같은 사례도 있었고
근데 또 러우전 이후로는, 백화점은 절대로 답이 아니며 오히려 보병을 지원한다는 전차라는 개념을 퇴행시키는 거라는 얘기가 나오니
전차는 보병을 지원하는 것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봄?
21세기의 치하?
포병전차 ㅇㅇ 이제 가까이 못감 - dc App
당연히 고속전차여야지... 그래야 다목적으로 씀
주.력.전.차
정작 독일도 대전 후반기에 전차의 우위를 상실하게된 후면 집단운용보다는 대부분의 전차가 보병지원용으로 돌려지게됨. 기갑의 집중운용을통한 일점돌파 자체가 상대방에 대한 상당한 우위가 전제된다고 생각함
보병을 지원한다 해도 보병지휘관에게 지휘받는 형태일건데 보병지휘관이 전차에 대해 알긴알까?
혐성게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