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량 1920t 전장 95m 전폭 12m에 최고속력 20노트 추진체계는 디젤 전기 하이브리드 추진 승조원수 30명에 무인기 탑재
주무장이라곤 30mm 기관포 1문이 전부고 각 임무시 컨테이너형 묘듈을 탑재해 운용할 예정
소나 CIWS 대함미사일 대공미사일 대공/대수상 탐색레이더 하나도 없는 그냥 깡통배
저 스펙 덕분인지 총 4척 건조 예정인데 건조비는 척당 약 90억엔(893억원)
이게 얼마나 싸냐면 한국해경 3000t급 경비함이 척당 900억이 넘는데 이것보다 저렴한거임
4척 전부 올해 2월에 기공식 했고 1, 2번함 올해 11월 3, 4번함 내년 3월 진수해서 내후년 3월에 싹다 취역하는 실전압축 초스피드 건함계획
무인기는 V-BAT 탑재해서 운용한다고
이거 하야부사급 대체소요로 기억하는데 1920t에 20노트 30mm 1문에 30명이면 이건 그냥 해상보안청 순시선 아닌가?
럭.키 LCS가 목표인가
LCS는 OPV가 아님 게다가 저게 모듈식으로 안한것같고 - dc App
갑판 닦을 로봇청소기 있었으면 20명으로 떡을 쳤다
이배는 향후 해상자위대 인력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의 배라서 달린 무장이나 센서로 평가절하할 배는 아님. 해자대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배임
없어도 작전에 별 지장없는 하야부사 대체용으로 미래형 함정 발주해서 초스피트 현장 테스트 돌리는 용도인건가?
4척이나 만들 정도면 반잠수정 잡는 용도 아닐까
이배는 해자대 필요없는 하야부사 대체용으로 만들어졌지만 하야부사가 할 수 없는 임무(소규모인원으로 장거리,장기간 초계0를 할 수 있는 배이기때문에 하야부사랑 다르게 해자대에 반드시 필요한 배임
그리고 해상보안청의 임무는 해상의 안전과 치안에 치중되어 민간선박, 범죄단속에 한함. 국외의 함정에 대응하는 임무는 해자대가 전담하기 때문에 원해의 적의 함선을 장기간 초계하고 초동대응하기 위해선 이런배가 필요한것임.
뭔가 엄청 이상적인 OPV 임무 보는거 같네 전투함들 대신 평시 경비작전 뛰어주고 타국함정 EEZ에서 깽판치면 추적하고 중국 해군 깽판치는거 대응한다고 해자대 갈린다는 소리 듣긴 했는데 이걸 뽑을 정도로 빡세다 싶음
ㅇㅇ 두줄로 잘 설명해줬네. 그런 임무 뛰려고 뽑는거임. opv가 ffm이랑 같이 근해초계 뛰어서 대형화되고 인력문제가 심각한 호위함대 부담을 줄여주는 임무를 하는거임.
이 용도로 뽑는게 맞다면 가격 괜찮네
저정도면 그냥 해상보안청인데
2000톤짜리 순시선은 놀랍네
아무리 그래도 20노트 따리는 좀 심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