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ussian detaches the thermobaric warhead from an RPO-A “Shmel” projected grenade for repurposing as a drone munition.
— Roy🇨🇦 (@GrandpaRoy2) April 13, 2025
He is removing the tail-fins and the propelling charge.
2.7kg of fuel-air explosive generates a high-temperature flame 6-7m in diameter.
1/ https://t.co/chcyBlxSEr pic.twitter.com/sopZYPe5wI
미친놈들 ㅋㅋㅋ
우크라 애들도 망치랑 토치로 미사일 분해하던거보면 슬라브 종특인듯
휘발성 가스가 꽉 들어찬 캔 그라인더질로 불똥 튀기면서 분해해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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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동네 사람들 목숨은 대체 몇개지? - dc App
미친..
다탄두 탄약을 그라인더 써서 분리하는 우크라군과 슈멜 로켓을 분리하는 러시아군... 그냥 존나 두렵다
리스폰 하면 그만이라는 마인드 ㄷㄷ
머 진지빨고 보자면 다른 무기는 없고 안전하게 탄두를 분리할 기술도 없는데 전시상황이라 뭐라도 당장 마련해야하니 어쩔수 없이 목숨걸고 저러는거긴 함. 우리도 똑같은 상황에 처하면 똑같이 저럴거임. 적을 못막고 죽으나 저거 분리하다 사고나서 죽으나 똑같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