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화 이후로는 물자는 국내를 충족할만큼 넘쳐나고 무역으로 팔고사며 돈이 중요하니 돈은 뭐 환율변동은 있어도 썩지는 않으니 계속 불리며 국부로 둘 수 있는데 쌀이나 농산물은 장기보관이 한계가 크고 결국 국내에서 다 소비되는데 세율이 높다고 살기 어려울수가 있나? 전쟁으로 젊은남자들 타지에서 소비만 하는거 아닌이상 국내에 어떻게든 물자가 순환할거 같은데 에도시대 일본같은 곳은 그렇게 뜯어서 썩혀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