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F-22에서 TVC를 썼지만 수직미익 달린 기체라면 수직미익으로 요 기동을 할 수 있어서 3D TVC까진 필요 없고 2D TVC로 충분하다 봤고
그나마도 F-35에서는 아예 2D TVC도 5세대기에서는 쓸모 없다고 B형에만 이착륙 전용 TVC를 달았을 뿐인데
근데 6세대기라는 F-47은 카나드는 있으면서 정작 수직미익이 없다? 뭐 스텔스 생각하면 수직미익은 제거하는 게 훨씬 낫긴 한데
근데 수직미익 아예 빠지면 2D TVC로도 좀 그렇고 아예 3D TVC 달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수평미익 없는 거야 마침 카나드도 있고 무미익 델타익기처럼 주익 플랩을 잘 활용해서 롤 기동 피치 기동을 할 수가 있으니 이건 진짜 아무래도 좋긴 한데
혹시 B-2 B-21 같은 전익기처럼 요 기동도 주익 플랩으로 하는 설계려나
애초에 수직미익 빠지면 3D TVC가 선택지가 아닌 확정사항 아님? 제공전투기인 놈이 수직미익에 3D TVC 둘다 없으면 못써먹을거 같은데
근데 군갤에서 3D TVC 얘기 나오면 그런 건 러시아와 러빠들의 프로파간다에 불과하고 2D TVC로도 충분하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거든 이거로도 모자라서 프삼오 봐라 TVC 자체가 무용하다 이런 소리도 나왔던 거 같기도 하고?
개념 자체가 멀리서 보고 싸튀하겠다라 wvr 은 고려를 안하는 것 아닐까 싶기도
이미 프삼오가 그 교리로 만든 거라 TVC가 B형에만 있는 거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