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형상 스텔스와 전파흡수물질을 활용한 패시브 스텔스에 대한 비중은 줄여도 되니까, 기체 자체는 기동성 중시로 만들 수 있으니...
물론 현실적으론 기동성에 중점을 두기 위해서라기 보단 유지비 문제 해결해서 비용절감을 하려 액티브 스텔스를 도입할 가능성이 더 크긴 한데
그럼 하이급 스텔스기는 극도의 저피탐 설계를 위해 액티브 스텔스와 패시브 스텔스를 병용하고, 로우급 스텔스기 특히 수출 목적 기종은 유지비 줄이려고 액티브 스텔스만 쓰고 그러겠지
전자전기 말하는거 아니냐
액티브 스텔스 개념이 전자전으로 전파와 적외선에 대한 저피탐을 실현한다는 거니 전자전기에 쓰이는 기술을 응용한 건 맞긴 하지
사실 현재의 스텔스기에도 초보적으로나마 어느 정도 적용된 개념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