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형 개머리판도 그렇고 생긴건 MCX가 K2의 후계에 더 부합되지만, 저 개머리판 문제 하나를 빼면 국군의 ROC에 보다 적합한 건 아무래도 416 쪽이니까
사실 우크라에서 416이 까이는 부분들은 따지고 보면 K2가 욕먹는 거하고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은데, 그 K2도 국군이 잘만 쓰는 걸 보면 416도 역시 국군이 잘만 쓸 거고(개머리판 안 접힌다고 불만 들어오는 거 이거 딱 하나만 문제겠네), 따라서 국군 차기 소총이 AR이라면 역시 416을 모델로 하지 싶겠더라
416은 징집병 수준의 총기관리로는 혹한에 매우 취약해서 한국엔 좀 안맞음. 제대로 관리하면 상관없지만.
아 혹한에 대한 취약성 이게 문제긴 하네 지금 국군의 K2나 K1은 좀 낫나? 난 M16만 써 봐서
쇼트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중에 그런 문제가 있는 케이스가 많음. 우크라이나는 이제 브렌2를 대량생산 하지만 진짜 추운 러시아, 북한, 캐나다, 북유럽은 가스 직동식이나 롱 스트로크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