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전 마이니치 신문에 실린 수제 나가토 모형 주문제작 광고
전장 1.5m!
조립이 필요없는 완성품!
1/350스케일은 애송이 장난감이다.
답은 1/144 스케일이다!!! 풀도색, 완전 완성품!
사관 및 수병 피겨 150명 분 포함!
야마모토 사령장관 이임식 재현 가능!
44년 레이테만 정찰기 이함 장면 재현 가능!
함교에 사관 및 수병 배치 가능!
빨딱 선 16인치
정신봉 주입 재현 가능!
나가토의 월화수목금금금을 너도 재현할 수 있따!
일시불 128만엔! 할부 월 58,184엔씩 24개월!
50kg 전용 케이스는 별도 198,000엔!
영감님... 대체 어떤 삶을 살아오셨던 겁니까???
정신봉은 ㅅㅂ
야마토보다도 나가토가 더 일본애들의 뽕을 뽑던 배여서 그런가 구성이 참 지나치게 알차네 ㅋㅋ
저런건 보통 수제 아님?쩌네
수제 주문 제작품 마즘 ㅋㅋㅋ
정신봉주입미쳤나 ㅋㅋㅋㅋㅋ 케이스 50kgㅋㅋ 스케일이다르네
일본 배박이는 보법이 남다른거시다!
와 진짜 개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문 한 면에 광고할 정도면 심상치 않은데...
케이스50kg ㅋㅋㅋㅋ
비쌀거라 예상은 했지만 20년전 천만원이면ㅋㅋㅋ
아 대충 디플레이션 언저리 시절이라서 지금으로 따진다고 해도 막 드라마틱하게 차이 안날껄?
디플시작 언저리
개쩐다 50kg 케이스...ㄷㄷ
광고만보고 나무깍아서 만드는 30년대~50년 모형인 줄 - dc App
사진에서 애보다 할배가 더 좋아하고 있음
사진 속 할배가 제작자고 애는 손주임
역사 군사지식 1도없는 정치병 넷우익들이 빠는거 = 야마토 최소한 태평양 전쟁 역사는 제대로 파고 군사지식도 배우는 일본 역밀덕들이 빠는거 = 나가토, 콩고
해군정신주입(기열 싸제말로는 빠따)
144 스케일 전함은 시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