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독일하면 기갑, 전격전, 탱크가 가장 먼저 떠오르잖아
그래서 난 전쟁 초기부터 독일이 탱크 스펙만큼은 연합국들을 압살하는 줄 알았는데 (티거같이 유명한 탱크도 있고)
생각보다... 박빙? 오히려 열세였던 순간도 있었고
그냥 평범했구나..
나치 독일하면 기갑, 전격전, 탱크가 가장 먼저 떠오르잖아
그래서 난 전쟁 초기부터 독일이 탱크 스펙만큼은 연합국들을 압살하는 줄 알았는데 (티거같이 유명한 탱크도 있고)
생각보다... 박빙? 오히려 열세였던 순간도 있었고
그냥 평범했구나..
무기가 좋았던게 아니라 잘 쓴거지
잘 쓴건 알고 있었는데 무기도 엄청 좋은줄 알았음 ㅋㅋ
판터는 좀 늦었고 티거는 애초에 대량생산과 소모를 염두에 둔게 아니었지 결국 주력은 3,4호와 돌격포였지
난 T-34가 그렇게 좋은 전차인지 몰랐음; 떼삼사 물량으로 각인되어서 그런가 양만 많고 질은 떨어지는 그런 전차인줄 알았는데...
유명한 중전차들은 그냥 소수정예로 생산된 놈들이 방어전에서 체급빨로 찍어누른거고 막 오버스펙이라기 보단 그냥 덩칫값하는 정도였지
전쟁 가장 먼저 시작해서 숙련병들 경험치 존나 쌓았던게 제일 큼.
초반에 굴린 1,2호전차는 지들도 한숨쉬면서굴렸고 3,4호는 셔먼이랑 때삼사에는 못비비는 금쪽이들..
탑티어들이 성능이 미쳐서 그렇지 아래는.. 크흠..
그냥 체급빨로 밀어버린거지 설계사상이 너무 구식이라 당장 티거2 1년뒤에 프로토타입 나온 t-54가 무게는 절반인데 모든면에서 압도함
54까지 안가도 대전기에 배치한 44만해도 판터는 한숨나올정도로 만들어버리고 is-3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