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독소전에서 모스크바 못따고 뒤로 밀려날때그냥 독일쪽으로 가는것도아니고 후퇴하고 전투하면서 점점밀리는거잖음 2차대전내내 생존했다고쳐도 독일에서 러시아 심장부까지 갔다가다시 수천키로 밀려나서 합쳐서 6천 8천키로는 쳐걸은거잖음 나라면 그냥 죽고싶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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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어느전쟁이던 미쳐가지고 일부러 적진에 돌격한다거나 그렇게 살자하는 병사 썰 들리는데 고도의스트레스로 그냥 죽자 심정이 느껴짐 엄청난 행군이며 전투를 상상만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