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락스들이 품목유형을 "식품첨가물"로 받긴 함
그러니 락스를 물에 풀어서 정수약으로 쓰거나 채소를 씻거나 할때 안심하고 쓸수 있는것
근데 가끔 단순히 소독약/살균제 등으로 분류된 락스들이 있는데 걔들은 물론 같은 용도로 쓸수는 있지만 그만큼 더 신경 써서 만들지는 않아서 약간 불순물이 있을수도 있음
마치 녹말 이쑤시개가 먹을수 없는것처럼
덧붙여서 향락스니 락스 플로럴이니 락스세제니 하는건 당연히 화장실 청소에나 쓸수있고 물정수, 채소세척 같은건 못함
이거보고 김치찌개에 락스 풀었다
꿀팁 감사 락스를 정수용으로 쓸 수 있는건 또 처음 알았네 ㄷㄷ
락스를 누가 채소씻는데 쓰냐?
너 지금 식품공장을 무시하는거냐
바보임?
500배 희석해서 쓸텐데
가정에서야 굳이 락스 안 쓰지만 원래 희석해서 쓸 수 있다 게이야
이 친구 현대 자본주의 식료품 공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직 모르는 순수한 친구구먼...
순수하다니.... 락스가 얼마나 좋은 물건인데 그걸 안쓰면 멍청이지
모든 음식점이요
....아니 저기 위에 써있잖아... 친구야
ㅋㅋ 모를수도있지 애 울겠다 ㅋㅋㅋ
미국은 식당서 채소씻을때 반드시 락스를 쓰도록 법적으로 강제함
희석 배율 자 지켜야됨
주인장 여기 락스 온 더 락으로 한 잔
공공부문 수질개선을 전공으로 하는 사람에게 들은 이야기로는, 락스가 없었으면 현대의 매크로시티를 유지하는데 매우 어려움을 겪었을 거라고 이야기 하더라. 복통설사병이 감기환자보다 훨씬 많은 상태가 디폴트가 되었을 거라고 하더라구.
수질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위생을 책임지고 있지
성능도 압도적인데 다른 것보다도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가격이 저렴한게 존나 큼 락스 없었으면 비용 감당하는게 불가능했을거임 락스가 그 저렴한 비용에 그 우월한 성능을 보여준게 철콘 수준의 축복이라고 봄
청소 아줌마들 보면 은근 건물 화장실 청소할 때 보이는 곳 손닿는 곳만 락스 푼 걸레로 대충 닦는데도 분변성 질환 잘 안 퍼지는 거 보면 존나 대단하긴 함.
락스조차 안풀고 하는곳도 있다
그냥 유한락스 형님만 믿고 가자고 ㅋㅋ
화장실 찌든 때 청소할때 락스를 살짝 뿌려놓으면 마스크를 껴도 실시간으로 목이 아파 옴.
애초에 염소소독도 락스로도 가능한 범주인거 감안하면 락스는 ㄹㅇ 미친 발명품 맞음
코로나 때문에 군머에서 청소할때 ㄹㅇ 들이부어서 청소했는데 ㅋㅋㅋ 금요일에 대청소하고나면 락스 알아서 쓰라고 행정반에 둔거 반통씩 사라졌었음
락스는 미생물의 생물학적 오염만 해결되는거니까 중금속이나 화학물질 등의 화학적 오염은 처리 불가능하다 친구들아. 화학적 처리가 추가로 필요한 물은 따로 처리해야함
쿨찐나셨노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팩트가 왜 쿨찐타령임? 머리속에 대체 뭐가 들어있으면 이게 꺼드럭으로 보이지 ㅋㅋㅋ 피해망상 있어?
이게 쿨찐은 아닌거같은디 비상시 정수로 사용할시 취수원에 주의 하라는거의미가 있는거같구만
쿨찐나셨네 해석 : 당신의 식견이 저보다 높으신 것 같아서 매우 부끄러워집니다. 그래서 내 기분이 언짢아졌으니 당신을 비난하고싶습니다.
난 어릴때 녹말 이쑤시개 질겅질겅 씹는 식감이 좋아서 자주 먹었는데
실내청소말고 유대인 청소에도 그렇게 좋다던데
녹말이쑤시개가 못먹는거였다고...?
먹을수는 있지만 식품으로서 충분한 위생상태를 갖추지 못했다는거지 물론 1회용 위생용품으로서의 위생규제는 지켜지지만....
어릴때 마트가면 시식코너 음식 하나 먹을때마다 뱃속에 차곡차곡 넣었는데!!!
짱개도 아니고 그걸 왜 먹노..
버리러 쓰레기통 찾긴 애매하고 그냥 먹엇음
그거 튀겨먹는 영상 쇼츠랑 틱톡에서 유행하니까 그 이쑤시개 만든 회사 사장님이 우리는 이거 사람이 쳐먹을거라고 상상한 적 조차 없으니까 제발 먹지 말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