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이 얼마나 두껍건 날탄은 못막는다고 GG치고 기동성, 정비성으로 개발철학을 바꿨음
대신 탐지장비 달아주고 먼저보고 먼저쏜뒤 그대로 튀기가 전술이됨
카이팅을 조져야지 말뚝박고 맞딜하니까 지는거
그런건가?
물론 독일도 병신같은 생각이란걸 깨닫고 레오2부터 복합장갑 만들어서 막았음
어차피 알보병이 알라봉만써도 정면 다뚫리고 핵떨어지면 중장갑도 다쓸려나가는데 뭐하러 기동성 낮아지게 장갑붙이냐고 ㅋㅋ(아님) 그래서 레오1 개량할때마다 심심하면 장갑 증설하고 마지막 개량형은 장갑팍팍붙여놨더라
장갑이 얼마나 두껍건 날탄은 못막는다고 GG치고 기동성, 정비성으로 개발철학을 바꿨음
대신 탐지장비 달아주고 먼저보고 먼저쏜뒤 그대로 튀기가 전술이됨
카이팅을 조져야지 말뚝박고 맞딜하니까 지는거
그런건가?
물론 독일도 병신같은 생각이란걸 깨닫고 레오2부터 복합장갑 만들어서 막았음
어차피 알보병이 알라봉만써도 정면 다뚫리고 핵떨어지면 중장갑도 다쓸려나가는데 뭐하러 기동성 낮아지게 장갑붙이냐고 ㅋㅋ(아님) 그래서 레오1 개량할때마다 심심하면 장갑 증설하고 마지막 개량형은 장갑팍팍붙여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