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떄 군갤을 접하고 스탈린 히틀러 무솔리니 드립 보면서 낄낄거리다가 지정학이니 전쟁이니 재밌어져서 정치학과에옴

점점 꿈을 키워나가서 드디어 국제관계학 대학원생이됨


흑흑 너무 기쁘다


군갤아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