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대 나폴레옹 유럽전쟁
1860년대 남북전쟁
1940년대 2차세계대전
2020년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1800년대 군인 입장에서 1860년대 군사 기술 변화가
크게 변화가 없어 체감상 별 차이 없겠지만
1860년대 군인입장에서 1940년대 전쟁 양상은
상상의 범위를 벗어난 쇼킹 그자체였겠지??
항공기 전차같은 무기는 1860년대 개념조차 없었으니..
반면 2차세계대전 당시에 비해 현대는 드론이 도드라져 보이긴 하나
2차대전 당시에도 원격조종 무기에 대한 초보적인 개념정립은
있었으니 어느정도 진일보한 무기가 있어도 어느정도 상상의
범주안에 있었으니 그나마 덜 충격적일거 같은데..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오면서 엄청난 변화가 있었던거에 반해
20세기에서 21세기로 넘어왔을때는 엄청난듯 하면서도 아닌거같음..
나폴레옹 유럽전쟁할때랑 1860년대 할때쯤엔 진짜 차이큼 그때쯤가면 전열보병 개병신이라고 군사선진국이나 강대국은 싹다 가져다버리고 오스만같은 병신들이나 전열보병굴리다가 개털리고 바꿈
남북전쟁까지는 전열보병이 중심 아녔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