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공격하러가거나 동맹국 도와주러가거나 이러지않는 이상 군함수가 크게 의미있나 모르겠네요.
요샌 군함 타격하는 무기체계가 너무많아서;;; 안에 얼마나 많이 타고 있는데 물량으로 밀어부친다??
군함 몇대만 침몰해도 떼죽음인데;
우선 제가 아는거만해도
1. 다연장에서 쏘는 대함미사일( 한국개발중)
2. 자주포(40키로 안-사거리 연장탄 제외)
3. 무인 자폭드론(보트형/항공형)
4. 잠수함
5. 전투기
6. 공격드론
7. 대함미사일
8. 무인공격잠수함(개발전)
네 숫자는 힘이며 어른들이 좋아해요
하나에 다 타고있으면 하나터지고 다죽지앝을까용
숫자는 의미있음
오히려 타격수단이 다양화되니까 소수의대형함에 몰아넣으면 피격시 전력소모 리스크가 더 커짐 그래서 합계톤수가 같을때 다수의 중대형함에게 분산시키는게 리스크를 더 줄일수 있음
그리고 적당한 체급의 군함이 많을수록 전력에 유연성이 늘어나는것도 당연한거고
후티 반군 따위가 해상물류길 막으니까 주변국에 무슨 악영향을 끼쳤는지 해군력도 비천해서 왜 미국한테 도와달라고 징징댔는지 대충 알아도 이런 소리는 안 함
해군은 방어보단 공격에 특화된 군이기도 하고 유도탄 시대로 가면서 전투함의 생존성이 많이 낮아진 것도 맞지만... 전투함 1척이 늘어나는 것은 탐지 플랫폼과 유도탄 발사 플랫폼이 늘어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기동하는 함대 내 함정이 많을수록 수중, 수상, 공중 위험 대처도 유연하게 할 수 있고, 개별 함정에 대한 위험도 분산시킬 수 있기에 함정 수는 여전히 해군력 증강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