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 댓글에 헬기뜯어서 한다는 말이 있길래.
뜯지 않고 물탱크 키트를 헬기 바닥에 달거나, 객실좌석뜯어내고 밀어넣음.
물 1톤은 가로세로높이 각 1미터니까
물 2톤은 가로 1.7미터 세로 6미터 높이 20cm 공간만 있으면 들어감.
그래서 이런 납작한 물통을 붙이고 다니는 거.
소방청 AW139도 수리온 물통달린 놈들도 카모프도 이런 키트를 배밑에 달았다 뗐다 하는 거.
그 밖에 이런 것도 있음
아래건 블랙호크용 4500리터 물통.
좌악 늘어남
블호용 3천리터 이상되는 바닥물통은 랜딩기어를 메뚜기다리처럼 늘리는 개조를 하는데, 저건 그럴 필요없음.
그리고 저런 물통은 밤비버킷과 달리 진자운동을 하지 않으니까 더 안전함.
그 밖에 이런 식으로 객실 안에 넣는 것.
시누크도 이런 게 나와있고,
이건 블호용인데, 제조사말로는 물 8천 파운드 들어간다고 함
수리온도 개발할 때 저런 식으로 객실 안에 들어가는 2톤짜리 물통만들어서 테스트한 적 있음.
하지만 실제로는 안 쓰고 외국회사에서 수리온용으로 바닥물통만드니까 그거 달아쓰는 듯.
신기하네 수리온 물탱크 업그레이드 하면 어느정도 되겠지.. - dc App
신기
물이 생각보다 조온나게 무거운 물건이라 공간은 생각보다 덜먹음 1m x 1m x 1m 짜리 작은 궤짝 사이즈가 1톤이니까
물탱크는 해외에서 사오는거였구나 좀 아깝네
궁금해서 찾아보니 저 납작한게 전부는 아니고 바닥에 내부무장창 처럼 텅빈 공간이 있어서 거기로 끼워서 고정시키는 형식이네
출처는 산림항공청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