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In] 아베의 또다른 유산…"인도·태평양과 쿼드의 아버지" | 연합뉴스




'인·태 전략 만든 인물'로 평가…미·일·인도·호주 연대도 강조

과거사 갈등·對中 강경책으로 이웃 나라 韓·中선 낮은 평가


아베는 태평양과 인도양을 면한 국가 간 관계 강화를 의미하는 '2개 대양의 결합'이라는 주제의 연설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중시하는 '가치관 외교'의 중요성과 함께 미국, 일본, 인도, 호주 등 4개국의 연대 강화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특히 "우리는 지금 역사적·지리적으로 어떤 장소에 서 있는가. 태평양과 인도양은 바야흐로 자유의 바다, 번영의 바다로서 하나의 역동적인 결합을 가져오고 있다. 전통적인 지리적 경계를 뚫고 나가는 '확대 아시아'가 명료한 형태를 드러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늘날 외교무대에서 일반명사처럼 자주 사용되는 '인도·태평양' 전략 개념과 미국, 일본, 인도, 호주의 4개국 안보 협의체 쿼드(Quad)의 태동을 알리는 중요한 연설이었다.


◇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전략 개념 제시…美 설득해 실행





만날 일본보다 높은 군사력 세계 6위니 7위니

이젠 우리도 항모나 핵잠을 갖자느니 어쩌니

세계화니 k컬쳐니 선진국이니 어쩌니 하지만

실제 하는 행동들은 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좁디좁은 연안 강국임

한반도와 동남중국해를 하나의 전구나 전역으로 통합하자는 주장을 왜 한국은 못함?

단순히 영향력 행사를 넘어 이 지역은 수출국 한국의 목숨줄과도 같은 곳인데

과연 국가에 한반도를 넘어 아시아 전체에 대한 대전략이라는 개념이 있는지조차도 의심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