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동력계통이 4개이기 때문에 단일 로터 구조에 비해 동력계 구조가 복잡하고,


각 로터에서 발생하는 와류에 의한 효율 저하 등의 문제도 있음


그런데 왜 쿼드콥터 드론이 대세냐... 하면 기본적으로 전기모터 및 발달된 제어기술과 결합해서 복잡한 기계장치 없이 안정적인 제어가 가능해서 그럼 (즉 만들기 쉽다는 뜻)


근데 이건 석유에 비해 연료효율이 한참 떨어지는 배터리 기반의, 소형 드론에서나 충분히 쓸만하다는 거지


이걸 풀사이즈 헬리콥터로 키운다? 항속거리나 기동성능, 페이로드 등에서 영 못써먹을 물건이 나올걸?


실제로 탑승형 드론 같은 경우 동체급의 경형 헬리콥터에 비해 가격은 훨씬 싸고 기계적 구조는 단순하지만 항속거리나 페이로드 등은 영 후달리는게 현실이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