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특수전에서 주로 쓰이는 ILSV™ APC 4.5 소형전술차량에 탑승중인 인니군 병력이 피격당했다는 게시물이 X에서 공유되었다. 사진상에서 보면 확실히 한 대원의 복부의 피격된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이 이 전술차량 밖에서 총격이 가해져 앞의 방탄유리를 관통하여 대원의 복부에 피격되었다는 주장과 밖에서 활동하던 대원이 총격을 받아 전술차량으로 후송되고 있다는 주장이 혼재되고 있다.
ILSV™ APC 4.5의 전면 방탄유리의 방탄등급은 NIJ level III(7.62mm나토탄 방호)로 알려져 있다. 전면유리를 관통했다는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보다 더 대구경의 탄환으로 저격한게 맞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매복으로 상황을 살피러 나간 인니군 대원이 밖에서 피격당한 후 옮겨졌을 수도 있다.
최근 서파푸아 지역으로 인니군의 증강배치가 이루어지면서 긴장이 고조되는 와중에 발생한 매복공격이다.
이와 별개로 우리 현마 K-151의 방탄유리의 등급이 몇인지 헷갈린다. NIJ level I이었던거 같은데 맞나?
https://youtu.be/jU2UnrFHV8k
우리 k151은 저것보다 방호력 약간 더 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