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월급 인상 이런것도 있겠지만
최소 한번 발들이면 3~4년 관두지도 못하고
고작 1~2만원 받고 당직서고
주말에 당직서면 그대로 휴일 삭제되고
초과근무 무한으로 해도 돈은 못받고
근데 여지껏
'너네는 나라 지키려고 왔잖아'
'너네는 군인이잖아'
'군인이 돈 밝히냐'
이런 되도않는 가스라이팅으로 연명해왔는데
이제는 그게 안 통하니까 군 간부 모집도 안되고
기껏 있는 간부들도 탈출 러쉬
공무원의 좋은 점은 다 빠지고(정년보장,안정성,연고지근무) 안좋은 점은 극대화(당직,박봉,자유제한)된게 군인인데 누가 함
결국 사회적 인식+내외부의 대우가 만들어낸게 현 결과물임ㅋㅋ
국방부는 특히 억울해하지 않았으면
이거 다 국방부가 만든 결과물이니까ㅋㅋ
그래도 이 악물고 애국심과 열정 페이로 모른 체 하는 위머한 국방부
그것도 한계임 이제 군인연금까지 칼질하면 다른 공무원보다 좋은게 관사 지급밖에 없음
그런데도 꾸준히 그 짓을 하려고 하니까 웃긴 거지
국뽕쳐맞은 애들 애국페이로 단물 쪽 빨다 버리는게 지금까지 잘 통해왔으니까
그건 틀림 예산부처에서 군인처우개선 봉급개산만 저격해 자르는 게 몇 년 째임
누칼협 시전하는 건 예산부처임 넓게 보면 행정부와 입법부 모두고 더 넓게 보면 국민 전체임 간부는 모병제니 지원해 들어간 거자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