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톈진 경계에 위치한 랑팡시 예하 싼허시
부순의(付顺义)라는 한 병신이
2024년 6월부터 허베이성 산허시 당위원회 서기를 지내고있음.
그냥 이새끼가 산허시 시장보다 높았다고 생각하면됨
얘가 싼허시에 무슨짓을 해버렸냐면....
빨간색, 파란색, 검은색 간판을 금지시켜버림
그래서 상인들은 자기 돈으로 간판을 바꿔야했음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이게 처음이 아니라 다른 지방에서도 저런다는거...
왜그러냐고?
그냥 그지역 당 서기가 좋아하는 색에 따라
금지색이 계속해서 바뀌는거임
당연히 개빡친 짱깨들이 들고일어났고
(물론 웨이보나 비리비리에서만, 현실에서 그럼 어디 끌려감)
공산당도 이건 개병신같다고 바로 부순의를 해임시킴
중국 인민들이 시위해서 윗대가리를 갈아치운 사례
물론 공산당에서 피해보상은 안해줌
그것만으로도 신기
자기가 지방군벌인줄 아나봐
존나 병신같네 중세 영주님이나 할 법한 발상 - dc App
짱깨조차도 거르는 ㅋㅋ
부순의 점마 지인중에 간판 파는 놈이라도 있었나보네 ㅋㅋㅋㅋㅋㅋ
아베노 마스크... 형제 기업...
색깔 맘에 안든다고 교체명령은 시발ㅋㅋㅋㅋㅋ
중국인들이 좋아하는데 빨간색이고 어디서나 쓰이는 아주 무난한 색이 검정인데 도료에 독성이 검출되었다 같은 합리적 사유도 아니고 지가 그 색을 싫어한다고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 - dc App
이건 공산당 입장에서도 쳐내도 당의 권위에 위협이 되는 일도 아닌데 냅두면 공산당 이 병신 새끼들 ㅅㅂ 로 당의 권위 악화될까봐 냅다 처리한듯 - dc App
얘 때문에 공산당 이미지가 떼쓰는 애새끼라는걸로 바뀌면 안되니까 ㅋㅋㅋ - dc App
당한 상인들 중엔 정부가 또 언제 통수칠지 모른다면서 녹색 간판을 안버리고 보관한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