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식민 치하에 있던 콩고 신코로베 광물매장지는 1915년 발견되어 1921년에 광산이 문을 열었음. 우라늄을 비롯해서 핵물질이 풍부하게 채굴되었음.
이 지구상에 다시 없을 정도였음. U3O8(삼산화우라늄)이 65% 들어있었고, 그걸 빼내고 한쪽에 쌓아둔 잡석에도 아직 20%가 남아있었음.
우라늄 품위 65%(잡석은 20%). 이게 얼마나 미친 수치냐?
채산성이 있다(상업성이 있다)고 하려면 품위가 0.3%는 나와야 함. 옥천 우라늄은 품위가 0.035%라서 채산성이랄게 아예 없는 판이고.
신코로베 우라늄 원광 1톤
= 품위 0.3% 216톤
= 옥천 1857톤
미국이 맨해튼 계획을 시동하는데 신코로베 광산 우라늄 원광은 큰 도움이 되었음. 그래서 독일이 벨기에를 먹으면서 함께 먹어치운 우라늄 원광을 미국이 알소스 특임팀을 꾸려서 찾아헤맨 거임.
원출처를 찾아서 읽어봤는데, 진짜 품위가 65%라고 나와있어서 이왜진 했음.
한줄요약. 미국과 소련의 핵개발에는 콩고 신코로베 광산의 품위 65% 우라늄 원광이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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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는 자연 방사능 수치도 꽤 높았겠네 품위가 무려 65%면 ㄷㄷ